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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3월 안전점검의 날 맞이 '아이먼저 캠페인' 전개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원주시는 지난 10일 우산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먼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경찰서와 원주교육지원청, 시민단체(안전보안관, 모범운전자회) 등이 동참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분야별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홍보물에는 교통안전 분야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안전속도(30㎞) 준수, 주정차 금지’와 식품안전 분야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 위생 관리 및 소비기한 준수’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이 담겼다.
이와 함께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 문화 확산 운동 ‘안전한바퀴’도 실시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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