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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남울주소방서 서생지역 남·여의용소방대는 2월 6일 오전 10시 서생면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 겨울 강추위로 인한 취약계층의 화재 사고 위험이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와 대비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역대장 및 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화재예방 점검 및 한파·대설 국민행동 요령 교육, 독거노인 돌봄 활동(신체·심리지원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한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매서운 추위 속 취약계층에 더 많은 온기가 전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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