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 시 노동조합은 주요 의견을 의원들에게 전달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사항은 ▲상호 존중하는 의정문화 조성 ▲공익․미래를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 ▲민원 전달 및 업무요구 절차 개선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소통 강화 등이다.
이상철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의회에 전달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의회와 공무원 모두 영월군과 군민을 위해 일하는 만큼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도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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