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노년층의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북부교육문화센터(부평구 산곡동 소재, 이하 센터)에서 ‘실버인지놀이학교’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부평구청 평생학습관의 전문 지도사 인력을 연계해 운영되며, 5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놀이를 통한 두뇌 기능 활성화와 치매 예방을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건강박수·기억력 체조·미술활동 등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2회에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1회차부터 4회차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어 2차 접수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실시되며, 5회차부터 8회차까지 신청할 수 있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특강이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한 여가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특강 운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기보 기자 0454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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