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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7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6월 주말체험활동 '레포츠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스피드와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카트 체험을 비롯해 신체활동 중심의 슈퍼바운스와 모험활동에 참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겼다. 특히 다양한 장애물과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서로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성취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카트와 슈퍼바운스를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도전하면서 더욱 재미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레포츠데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친구들과의 협동심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자기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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