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지원프로그램 성료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6-29 08: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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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내 진로는?”…진로설계 · 체험을 통해 미래 ‘밑그림’ 그린다
▲ 인천시설공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지원프로그램 성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설공단 청소년수련관이 인천광역시교육청 진로교육센터와 연계해 운영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네발자전거’의 진로 체험 행사를 26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진로 탐색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스스로 목표를 선명하게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6월 한 달간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 맞춤형 진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개별 진로상담과 진로 설계, 진로 체험 등을 통합해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공단 관계자는 “청소년 개인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직업에 대한 자아 인식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네발자전거’는 참여 청소년(중학교 1~3학년)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전화상담을 통해 방문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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