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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화장실과 휴게실 등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2개소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 가운데 ▲새일센터를 통해 최근 1년간 2명 이상 또는 최근 2년간 3명 이상을 채용한 기업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설환경개선에 필요한 총사업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여성 화장실과 휴게실(수유실) 등 여성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이며, 여성 근로자 비율이 50% 이상인 사업장은 사무공간과 작업공간 개선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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