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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원학사는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6월 4일 도봉학사 1층 필로티에서 사생 및 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의 날기념 파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사생들이 배출한 종량제봉투를 직접 개봉해 재활용 가능 품목을 분류하고, 종량제봉투 내 혼합 배출사례를 확인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수막 대신 재활용 박스를 활용한 안내 문구를 제작·설치 하여 행사 준비 단계부터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는 등 환경의 날의미를 되새겼다.
강원학사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 가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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