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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함창읍 '복지의 달인' 42호점 탄생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육남매호떡’을 함창읍'복지의 달인'42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복지의 달인'은 관내 기관·단체·사업체 등과 후원협약을 맺고 현금·물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읍 자체 복지사업이다. 2016년 11월부터 시행되어 4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폐업 등의 이유로 현재는 31개 업체가 함께하고 있다.
‘육남매호떡’은 함창시장에서 오랜 기간 호떡을 판매하며 지역민에게 사랑받아 온 가게로, 작년 10월 21일 함창읍 중심가에 새롭게 매장을 개업했다. 작년 11월부터는 '복지의 달인'참여를 결정하고 매달 5만원씩 취약계층을 위해 현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김훈동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으며, 앞으로도 맛있는 호떡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가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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