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숫자로 알아보는 레전드 시리즈 ‘콰플’의 모든 것!

스포츠∙연예 / 금윤지 기자 / 2024-05-30 08: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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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신선한 충격 선사하며 로튼 토마토 점수 96점 기록

2018년 개봉해 ‘소리 내면 죽는다’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으로 주목받은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로튼 로마토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 레전드 스릴러의 탄생을 알리며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다. 대사와 음향이 최소화된 연출로 참신하고 독창적인 장르 영화의 탄생을 알린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러닝타임 내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도  ‘관크 없는 영화’, ‘팝콘 못 먹는 영화’ 등으로 입소문을 탔다. 이어 2021년 개봉한 속편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역시 더 확장된 스케일과 강력한 액션, 진화된 서스펜스를 선보이며 “심장을 조여오는 서스펜스!”(The Telegraph), “더 빠르고, 더 파워풀하고, 더 역동적이다. 아드레날린이 폭발한다!”(Rogerebert.com), “극장에서 만나는 가장 강렬한 경험!”(The Illuminerdi) 등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았다.

 

#제작비 20배! 1, 2편 합친 전 세계 수익 638,327,555 달러

2021년 팬데믹 상황 속에 개봉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제작비 20배를 뛰어넘는 전 세계 3억 4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전편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개봉 첫날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으며 당시 팬데믹 이후 북미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돌파했다. 두 편을 합쳐 무려 6억 3,832만 달러(한화 약 8,709억 9,794만 원) 이상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을 올리며 메가 히트를 기록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잡은 웰메이드 장르영화로 손꼽힌다. 

 

# 역대급 ‘입틀막’ 세계관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 3번째 작품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일찌감치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데뷔작 <피그>로 시상식 37관왕, 65개 부문 후보에 오른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편의 기획과 연출을 맡았던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제작을 맡아 세계관을 매끄럽게 이어간다. 여기에 <노예 12년><어스><블랙 팬서>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루피타 뇽오가 주인공으로 낙점돼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연다.

 

#모든 소리가 사라진 ‘DAY 1’, 첫째 날 이야기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전편의 ‘애보트’ 가족이 소리 없는 사투를 벌이는 471일차를 기점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DAY 1’, 모든 것이 시작된 첫째 날에 다다른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첫 등장과 전 세계가 침묵하게 된 그날의 이야기가 드디어 세상에 공개된다. 온갖 소음이라는 위험이 도사리는 뉴욕 도심을 배경으로 한층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하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숨 막히는 긴장감과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며 관객에게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을 선물한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출현으로 전 세계가 침묵하게 된 그날, 모든 것의 시작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오는 6월 말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파이낸셜경제 /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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