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프리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제1기 해외취업 사관학교 참가생 모집

사회 / 김영란 기자 / 2021-06-16 1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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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재 외국기업의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실력으로 어필하는 채용자 주도형 리쿠르팅
각 국가별, 산업별, 직무별 외국인현직자들의 강의를 통해 해외현지실정 파악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비대면 국제 경력관리프로그램(Career Management Program)을 운영하는 엑스프리베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제 1기 해외취업 사관학교 참가생을 모집한다. 참가생들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기업의 실무 프로젝트 체험, 외국인 현직자들의 강의, 그리고 엑스프리베 멘토단의 1:1 카운셀링을 받으며 해외현지실정 파악과 해외진출을 노릴 수 있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6월 1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엑스프리베(Exprive)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거나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경력을 쌓고 싶은 학생과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7월 5일(예정일)부터 8주간 사관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합격자들은 중국 대형 리테일 그룹 쑤닝(苏宁), 나스닥상장 중국 최대 의료미용 플랫폼 소영(新氧), 유럽 No.1 핀텐크 기업 넥시(Nexi), 쁨클리닉으로 유명한 한국 대표 의료미용기업 진이어스, 프랑스 시니어 스마트헬스케어사 하이누누(Hinounou) 등 유명 글로벌기업의 실무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수행하게 된다. 

 

그리고 미주, 유럽, 중국, 동남아 등 전세계 다양한 M7 MBA 출신의 유명 글로벌 기업 출신의 외국인 강사들로부터 해외 커리어와 취업 경험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된다.

사관학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기업 프로젝트 참여 수료증과 엑스프리베 프로그램 수료증을 동시에 수령 가능하며, 참여 결과 평가서, 채용 추천서 등을 받아 해외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이력을 쌓을 수 있다.

엑스프리베 백승민 대표는 “한국인이 외국을 나가도 접근하기 힘든 유명한 현지 회사들의 결정권자들과 각 분야의 현직자 멘토들을 섭외하여 현실적이고 현장감 있는 스토리를 전해드리고자 한다. MIT 수업을 벤치마킹한 본 프로그램을 비대면 서비스로 발전시켜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한국의 인재분들께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파이낸셜경제 / 김영란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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