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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중구의회,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단체 위안행사 참석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9일 하버파크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2026년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단체 위안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호 의장은 보훈단체장 및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국가를 위한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 특히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을 앞둔 시점에서, 유공자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가치가 새로 출범할 제물포구와 영종구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종호 의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용기와 희생 덕분임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여러분들의 숭고한 귀감이 후손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오늘 행사가 그간의 노고를 위로받고 함께 화합하는 유쾌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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