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IPO 기업들에 “밸류UP Making” 팬텀엑셀러레이터 주목

경제 / 권희숙 기자 / 2021-06-14 13: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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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PO 게임체인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팬텀엑셀러레이터 M&A, IPO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팬텀엑셀러레이터가 M&A·IPO 기업들에 ‘밸류 UP Making’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불확실성이 심화되어 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오히려 기업에 새로운 모멘텀을 제공하는 경영전략으로 M&A가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최대 거래를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 가운데서도 2021년 1분기 전세계 인수합병(M&A) 규모는 4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시장정보 제공업체 리피니티브를 인용해 올해 3월 30일까지 합의된 전세계 M&A 규모가 1조 30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1980년 이후 1·4분기 규모로 최대 수준이다.

글로벌 M&A 산업 트렌드는 M&A 기회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경제회복이 본격화되기 전 M&A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M&A 추세라면 2~3년 후부터는 IPO 기업공개하는 기업들이 많아 IPO시장도 활성화가 되어 대중들의 투자할 곳이 많아져 대중 금융 시장도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팬텀엑셀러레이터 M&A, IPO


그러나 M&A, IPO 시장이 아무리 활기를 띄어도 인기가 많은 기업에 집중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M&A와 IPO 시장에 기업도 상품이다’라는 슬로건으로 M&A, IPO 의뢰 기업들에 대해 기업의 상품화와 ‘밸류UP Making’을 진행하여 시장에 내놓으면서 기업이라는 상품화 인기를 상승시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M&A와 IPO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 팀은 기업들에게 “M&A, IPO를 어렵게 보지 말고, 기업을 거대하게 보는 것보다는 컨텐츠, 운동화, 미술품 등 상품처럼 단순하게 보는 것이 좋다”라며 “단순하게 상품을 파는 것처럼 기업이라는 상품을 대중이 원하도록 누구나 사고 싶게 만들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기업이나 좋은 가격에 M&A 매각하고 싶고 IPO 기업 공개를 원하지만 가치를 높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라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입장에서 최대한 가치를 높여 시장과 대응해 M&A, IPO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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