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맑은공기 협동조합간의 공동사업으로 해결안 제시

사회 / 김윤정 기자 / 2021-06-17 12:53:33
  • 카카오톡 보내기

하천 악취제거 공기질 개선 사업 ‘맑은 공기로 숨 쉬는 청정한 세상 만들기’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맑은공기(이사장 문경희)는 전북에어크린존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병훈), 사회적협동조합 에코마스터(이사장 정병심)와 2021년 6월 16일 인천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하천 악취제거 공기질 개선 사업 ‘맑은 공기로 숨 쉬는 청정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 사업설명회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의 시작 동기는 2021년도 지역사회문제해결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에 사회적협동조합 맑은공기가 ㈜케이이엠바이오(대표이사 최상철)와 공동사업을 체결하고 공모하면서 시작된 아이템을 전북과 경기도에 소재한 사회적협동조합들이 동참하면서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케이이엠바이오는 15년간 바이오사업을 운영하는 하천 악취제거에 선례가 있는 기업이다.

또한 한국인터넷방송기자협회 전병길회장, 인천서구의회 정진식구의원,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윤장원대외협력위원장, 한국DPI 박장우사무국장, 예비사회적기업(주)예인아트 황용식대표, 해드림 이현경대표가 내빈으로 참석하였다. 이번 설명회에 인천서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후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 있는 사업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특히 협동조합간의 공동사업의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할 하천 악취제거 공기질 개선 사업 ‘맑은 공기로 숨 쉬는 청정한 세상 만들기’는 협동조합간의 효율적 활동과 시너지효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하천 악취로 인해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에 하천 악취제거의 대안이 되고 사회적경제의 사회적가치 실천의 본 보기가 되어주기를 기대해본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