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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천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화천군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먹거리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군은 지난 8일부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공공산후조리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시행 중이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보존식과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개인 위생관리, 식품용 기구 위생 청결 관리, 조리시설 내 식품용 기구 세척, 살균 관리 등이다.
군은 또 오는 15일부터 지역 내 배달 어플리케이션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냉장 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여부, 위생모와 마스크 착용, 영업자 준수 사항 등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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