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창업지원단, 체계적인 창업 프로그램 운영

비즈니스 포커스 / 김윤정 기자 / 2022-01-20 1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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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성결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는 2021년 창업동아리를 모집하고 창업특강, 창업캠프, 창업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후 교내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를 선별했다고 20일 밝혔다.

 


선별된 창업아이디어는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특허 출원 및 시제품 제작을 진행하여 재학생들의 창업을 돕는다.

특히 창업동아리[홈콕]는 대부분 칵테일 쉐이커는 은색 스테인리스로 디자인이 다양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주방에 두고 사용할 때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제품을 제작하여 성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 후, 사업자등록을 하고 와디즈에서 3822%의 높은 펀딩에 성공했다.

이외의 다른 창업동아리들도 창업지원단의 체계적인 창업 프로그램들을 통해 ‘전동 마스카라 리무버’,‘무선 신호 분류 수집장치’ 등 다양한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교내/외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하여 수상하는 등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결대학교 창업지원단 김창수 단장은 " 성결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틈새시장을 활용해 발전하고, 교내 졸업생을 채용, 채용연계까지 활성화되어 입주기업의 우수사례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업지원단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대학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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