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사건파일24> 정찬배 앵커 새롭게 합류

사회 / 김윤정 기자 / 2020-09-14 10: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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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TV CHOSUN의 시사프로그램 <사건파일24>가 오는 9월 14일(월) 오후 2시30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사건파일24>는 TV CHOSUN의 다른 시사프로그램과 달리 ‘사건사고’ 뉴스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매회 범죄심리 프로파일러, 형사 전문가, 변호사, 취재 기자 등 다양한 전문가가 출연해 각종 사건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전한다. 또한 생활밀착형 법률과 다양한 이슈에 대한 쉽고 명쾌한 해석을 전달하며, 제작진이 직접 사건에 대해 적극적인 취재에 나서 명확한 사실 전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오는 14일부터는 베테랑 언론인 정찬배 앵커가 <사건파일24>에 새롭게 합류한다. 정찬배 앵커는 사회부와 정치부에서 오랜 기자 생활을 해오며 각종 사건 사고 현장에서 생생한 뉴스를 전달해 왔다.

<사건파일24>의 새로운 얼굴이 된 정찬배 앵커는 “하루하루 묵묵히 삶의 현장을 지키는 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겠다”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소중한 미담은 물론 안타까운 사연들도 열심히 전하겠다”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시청자들과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진행자로서 충실한 전달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시청자들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사건파일24> 제작진은 “베테랑 기자이자 오랜 진행경력을 갖춘 정찬배 앵커의 합류로 새로운 모습과 함께 균형 있는 시각으로 사건 사고 소식을 전달할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건파일24>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30분부터 3시45분까지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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